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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14일까지 어린이집 통학차량 특별점검

기사승인 2018.08.11  07: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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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뉴스통신DB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충북 청주시가 어린이집연합회와 어린이집 통학차량 등·하차 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오는 14일까지 통학차량에 탑승한 아동 전원을 동승자가 보육교사 및 원장에게 안전하계 인계조치 하는지와 하차시 안전한 장소에 하차 하는지 등을 점검한다.

특히 담임교사는 통학차량 이용 아동 중 무단결석 아동이 있을 시 보호자에게 유선 또는 문자나 메시지 등으로 연락하는지에 대해 살필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전체 통학차량 운행어린이집 448곳을 대상으로 1차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한데 이어 30일에는 지역 내 전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사고 및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김미라 보육지원팀 주무관은 “최근 잇따른 어린이집 안전사고와 아동학대로 인해 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어린이집에 대한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불안감 해소는 물론 불미스러운 일이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특별점검은 지난달 21일 한범덕 청주시장과 청주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들과의 긴급 간담회 지시사항으로 이뤄졌다.

 

이인영 기자 iy0220@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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