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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소방서, 폭염 자연발화 화재예방안전대책 추진

기사승인 2018.08.11  09: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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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인수 영덕소방서장

(영덕=국제뉴스) 김충남 기자 = 영덕소방서 송인수 서장(사진)은 8월9일부터 2018.8.30.까지 폭염에 따른 자연발화 화재예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자연발화 화재는 최근 3년간 1,207건으로 연 평균 403건이 발생했고, 자연발화로 발생한 화재가 지속적 증가(22.3%)한 것으로 나왔다.

발화대상도 실내 라텍스 방석부터 고물상이나 공장 폐기물, 축사에 쌓아놓은 깻묵, 퇴비 야적장, 갈대밭까지 천차만별이다. 유별난 폭염 자연발화를 막기 위해서는 관리자의 안전의식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공장·창고 및 폐기물처리업체 현장지도방문 △동식물관련시설 및 분뇨·쓰레기처리시설 등에 예방대책 SNS 문자전송을 집중 추진한다.

송인수 서장은 “자연발화 방지를 위한 주의사항 숙지 및 관계자 안전의식을 고취하여 관내에 한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덕소방서

김충남 기자 kcn5343@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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