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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축구 김학범 감독 '황의조 선발 논란'에 답하길..

기사승인 2018.08.11  13: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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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축구협회 (KFA) 인스타그램

아시안게임이 오는 18일 막을 올린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은 오는 정식으로 18일 막을 올리고 다음 달 2일까지 16일간 치러진다.

총 45개국 11,300여 명의 선수단이 아시안게임에 참가한다. 모두 40종목, 67개 세부종목이다. 볼링, 조정, 세팍타크로, 사격 등 17개 세부 종목은 팔렘방에서 진행된다.

한국은 '금메달 65개 이상, 6회 대회 연속 종합 2위 수성'을 목표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김성조 선수단장의 지휘 아래 수영, 양궁, 육상, 배드민턴 등 모두 39종목 1,044명(선수 807명, 경기임원 186명, 본부임원 51명/단일팀 남측선수단 포함)이 참가한다.

한편 '2018 아시안게임'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김학범 감독은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대표팀 명단을 발표하며 "(황의조 선발이) 많은 논란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난 학연, 지연, 의리로 선수를 뽑는 지도자가 아니다"라며 "성적을 반드시 내야 하는 상황에서 사적 감정으로 선수를 뽑는 건 말이 안 된다"라고 전하며 황의조의 컨디션이 좋다고 덧붙였다.

특히 대표팀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과 골키퍼 조현우, J리그 감바 오사카 공격수 황의조가 와일드카드로 합류한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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