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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줄거리와 인물관계는?...“반전 담긴 흥미진진한 드라마”

기사승인 2018.08.11  14: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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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포스터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은 살기 위해 인생을 걸고 페이스오프급 성형수술을 감행했지만, 수술 후유증으로 기억을 잃고 만 한 여자가 조각난 기억의 퍼즐들을 맞추며 펼쳐가는 달콤 살벌한 미스터리 멜로드라이다.

박경렬 PD는 "기억을 잃은 여자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며 "반전이 담긴 흥미진진한 드라마"라고 드라마를 소개했다.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 김재원은 성형외과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때 후배 양진성(송채영 역)에게 마음을 연 적 있지만, 그녀가 떠난 후 김재원은 연애에 대한 마음을 완전히 접었다. 하지만 남상미를 만난 후, 김재원은 닫혔던 마음을 조금씩 열어가는 역할을 맡았다.

남상미는 성형 수술 이후 기억을 잃고 김재원과 동거하는 중이다. 성형수술 이전 지은한을 연기한 이시아는 첫 등장부터 김뢰하(김반장 역)에게 쫓기기도 했다. SBC 간판앵커 조현재(강찬기 역)의 아내로 추정되는 남상미는 기억을 조금씩 찾아가면서, 자신을 위협한 배후세력을 찾아가고 있다.

한편, SBS 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 방송된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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