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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감독, 박근혜 정권 때 기획 개봉 걱정 없었던 이유...“정권 중요하지 않아”

기사승인 2018.08.11  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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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jtbc 방송 캡쳐

'공작'의 윤종빈 감독이 '정치부 회의'에 출연해 영화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윤종빈 감독은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정치부 회의'에 게스트로 출연해 인터뷰했다.

이날 윤종빈 감독은 "'공작'이 박근혜 정권 때 기획됐는데, 개봉이 순탄하게 이뤄질지에 대한 걱정은 없었나?"라고 질문받았다.

이에 윤종빈 감독은 "주변에서 그런 걱정과 우려를 너무 많이 해주시더라. 하지만 나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영화 한 편 만드는 게 뭐가 힘든 일이겠냐고 그랬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영화 만드는 일에 있어, 정권이 바뀌든 안 바뀌든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공작'의 윤종빈 감독이 '정치부 회의'에 출연해 영화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윤종빈 감독은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정치부 회의'에 게스트로 출연해 인터뷰했다.

이날 윤종빈 감독은 "'공작'이 박근혜 정권 때 기획됐는데, 개봉이 순탄하게 이뤄질지에 대한 걱정은 없었나?"라고 질문받았다.

이에 윤종빈 감독은 "주변에서 그런 걱정과 우려를 너무 많이 해주시더라. 하지만 나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영화 한 편 만드는 게 뭐가 힘든 일이겠냐고 그랬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영화 만드는 일에 있어, 정권이 바뀌든 안 바뀌든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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