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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소방서-의용소방대, 일광해수욕장 환경정화 + 예방순찰 활동 펼쳐

기사승인 2018.08.11  16: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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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소방서와 부산진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지난 9일 오후 일광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 활동및 예방순찰활동을 펼치고 119수상구조대를 방문 격려했다/제공=부산진소방서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진소방서와 부산진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지난 9일 오후 일광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예방순찰활동을 펼치고, 119수상구조대를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낮 최고기온 40도를 넘나드는 불볕더위를 피하기 위해 해수욕장으로 몰려든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인명구조, 안전순찰, 환경정화 활동  등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최선을 다하는 수상구조대원과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진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지난달 16일부터 매일 10여명의 대원이 일광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장으로 좋은 추억을 가져 갈 수 있도록 환경정화, 안전순찰, 미아방지, 응급처치 보조활동 등 119 수상구조대의 당당한 일원으로 행복한 피서지 부산의 이미지 향상에 기여 하고 있다.

허명희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의용소방대는 지역의 안전을 수호하는 봉사자로서 역할을 다해 왔으며, '119가 가는 곳에는 우리도 함께 한다'는 생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치근 부산진소방서장은 "소방이 있는 곳에는 늘 의용소방대가 함께 있었다. 이젠 소방의 역사도 70년을 넘었고, 단독 소방청이 개청한지 1년이 되어가는 시점에 의용소방대의 역할도 확대되고 시민의 인식도 높아진 만큼, 상호보완적 협력관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옥빈 기자 obkim5153@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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