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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차, 전국 서비스 거점→'노후차량 무상 점검'

기사승인 2018.08.21  0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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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성민 기자 = 현대차와 기아차는 "출고 후 8년이 경과한 차량을 대상으로 11월말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노후차량 고객안심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현대차는 전국 22개 서비스센터와 1400여개 블루핸즈에서, 기아차는 전국 18개 서비스센터와 800여개 오토큐에서 노후 차량을 대상으로 안심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서비스 대상 차종은 출고 후 8년이 경과한 차량이며, 승용·RV·소형상용 전 차종 고객들은 전국 현대자동차 및 기아자동차 서비스 거점을 방문해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에 현대·기아차는 노후 차량 관리의 중요성을 고객에게 알리고 고객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예방적 차원에서 '노후차량 고객안심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

현대·기아차는 "구매 후 8년이 경과한 노후 차량은 냉각수, 엔진오일, 엔진룸 등에 대한 차량 점검이 중요하다"며 "현대·기아차는 노후 차량 특별 점검을 통해 고객의 안전한 차량운행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현대·기아차 공식 홈페이지와 현대차 정비 어플리케이션 '마이카 스토리(My Car Story)' 기아차 멤버십 '기아 레드 멤버스'에서 가까운 서비스 거점 확인과 예약이 가능하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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