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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 실용음악과 '한겨울냉방팀', 전국 페스티벌 결선에서 '우수상' 수상

기사승인 2018.08.26  18: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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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한국음악실연자협의회에서 개최

 
 
 
▲ 대경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로 결성된 ‘한겨울냉방’ 팀이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개최된 제3회 대한민국 실용음악 페스티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경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로 결성된 '한겨울냉방' 팀이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개최된 제3회 대한민국 실용음악 페스티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겨울냉방팀은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편곡과 유쾌한 퍼포먼스로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과 호평을 받았다. 한겨울냉방팀의 최명규 학생(대경대학교 실용음악과 15학번)은 "이번 실용음악 페스티벌을 발판으로 더욱 더 성장하길 바란다"며 "계속해서 즐겁게 음악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용경 교수(실용음악과/K-POP과 학과장)는 "항상 즐겁게 음악을 하는 한겨울냉방팀이 이번 페스티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졸업 후에도 음악 산업 시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음악인으로 학생들을 양성하기 위해 학교에서 각종 공연과 음원 제작 등 실전 트레이닝 과정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그 과정 속에서 학생들이 발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실용음악 페스티벌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가 주최한 페스티벌로 결선에서는 엔터테인먼트/기획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가 제공되고, 우수 수상자에게는 '2018 진로직업체험박람회' '전국 전문대학 축제' 등 주요 무대 초대가수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CJ 헬로에서 결선 실황을 녹화, 특별 프로그램으로 편성하며, 결선대회 입상자들에게는 기념 CD 제작 및 프로필 사진 촬영, 멘토링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대경대학교 실용음악과/K-POP과는 싱어송라이터의 메카, K-POP 스타 양성의 산실을 목표로 대중음악 현장에 적합한 전문적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바시티’, ‘H.U.B’ 등 아이돌 그룹 데뷔, ‘너의 목소리가 보여’ 등 다양한 방송 출연, 각종 음원 발매로 현장과 직접 연계된 훈련 과정을 거치며, 국가공인자격증인 무대예술전문인 무대음향 자격 검정 시험에서 김기목 외 2명의 학생이 최종 합격하는 등 실용음악과 K-POP의 각종 실전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백운용 기자 paekting@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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