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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박카스남' 사건, 최초 촬영자는 서초구청 공무원…경징계 내려질까

기사승인 2018.08.31  08: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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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일베 박카스남이 알고 보니 40대 서초구청 직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일베 박카스남은 70대 할머니의 성을 매수한 뒤 해당 노년 여성의 적나라한 알몸을 촬영해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베'에 게재해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일베 박카스남의 최초 촬영자는 40대 공무원, 당초 '박카스남'으로 불렸던 남성은 단순 유포자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입건된 공무원은 사이트 내 자신의 자격을 올리기 위함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그간 불법 성매매를 한 공무원들 중 대부분이 경징계 처벌을 받아왔다.

한 공무원은 마사지 업소에서 성매매를 하던 중 경찰에 적발됐지만 명퇴 대상 제외 및 경징계에 불과한 처벌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일베 박카스남에 대한 처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서초구청은 해당 남성에 대해 ‘직위 해제’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공무원 직위해제는 인사처분 중 하나로 공무원에게 직위를 부여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다시 복귀될 가능성도 있다. 직위해제가 되었던 사유가 해결되거나 소멸된 경우 임용자의 권한을 통해 다시 본인의 직위에 복귀할 수 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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