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장웨이제, ‘인기 아나운서→인체 표본’ 괴담...사실이라면?

기사승인 2018.09.08  15:27:25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진=MBC '서프라이즈' 캡처

장웨이제 아나운서의 실종 사건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최근 중국 톱배우 판빙빙이 세금 탈세에 이어 감금설에 휘말리면서 ‘어느날 갑자기 행방불명된 장웨이제 아나운서의 전철을 밟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장웨이제 아나운서의 괴담은 앞서 MBC ‘서프라이즈’에서도 다뤄진 바 있다. 당시 내용에 따르면 98년도 중국의 정치가 보시라이와 내연 관계였던 장웨이제 아나운서가 소리소문도 없이 사라진다. 10여 년의 세월이 흐른 후 장웨이제가 인체 표본으로 사용돼 전시되고 있다는 괴담이 흘러나왔다.

미국에 전시된 인체표본이 장웨이제의 골격과 신체조건이 일치했으며, 당시 임신 8개월이었던 장웨이제처럼 임산부의 표본이었기 때문.

더군다나 해당 사실이 알려졌을 무렵, 쑨 더창이라는 남자가 “장웨이제 시신을 인체 표본 공장에 공급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밝혀 파문이 일어났다.

하지만 인체의 신비 전시 기획자 폰 하겐스는 “임산부 표본은 내 아내와 절친했던 중국인 친구,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시신”이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ad53
ad77
ad68

최신기사

ad69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