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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아들설' 돌던 동생 판청청 '갑자기 왜?'

기사승인 2018.09.09  10: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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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판청청 SNS

판빙빙이 탈세 의혹 후 종적을 감췄다. 감금설, 망명설 등 소문만 무성한 가운데 그의 19살 어린 동생 판청청의 SNS가 회자되고 있다.

판청청의 SNS에는 활동 관련 게시물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기 때문이다. 셀카도 있다. 하지만 친누나 판빙빙의 근황이나 현재 상황에 대해선 일언반구 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나이 차이 때문일까. 지난 3월 중국 연예매체 텅쉰에 따르면 당시 홍콩영화학회에 참석한 판빙빙은 기자의 질문에 분노했다.

홍콩영화학회에 참석한 판빙빙은 홍콩기자가 판청청 아들설에 대해 질문했기 때문. 판빙빙은 "대답하지 않겠다. 나는 이 질문에 그동안 끊임없이 답해왔다"며 "이런 질문 굉장히 무례하다"고 말하며 유감을 표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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