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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사문서 위조 "눈물 흘리며 후회 중"...남편 "계속 거짓말"

기사승인 2018.09.11  13: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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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도도맘 김미나와 징역 2년을 구형받은 강용석 변호사 간의 사이에 대해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일고 있다.

도도맘은 2015년 초 강 변호사와 불륜설에 올랐다. 이에 도도맘 김미나의 전 남편 조모씨는 강 변호사에게 1억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이에 2015년 4월 경 강 변호사는 소송을 취하시키기 위해 도도맘 김미나와 공모해 조모씨 명의로 된 인감증명 위임장을 위조했다.

결국 둘은 사문서 위조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김미나는 이미 패소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김미나는 "강용석이 소송에 대해 알려주며 소송 취하서를 내도록 적극적으로 주도했다. 눈물을 흘리며 너무 후회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미나의 전 남편은 김미나의 행동에 대해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거짓말하고 말 바꾸고 그렇게 대응하고 있다"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현재 강용석은 징역 2년을 구형받았으나 "김미나 씨가 남편으로부터 소 취하 허락을 받은 것으로 생각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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