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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xr 보급형이라서? '이것 때문인가'

기사승인 2018.09.13  09: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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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애플 아이폰 XR

아이폰 xr에 대한 애플 유저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보급형이 추가 될 것으로 예상했던 외신들은 아이폰 xc 대신 애플은 ‘아이폰 xr’라는 이름을 택했다.

아이폰 xr은 일단 화려한 색깔로 유저들을 사로잡는다. 애플의 메인 컬러인 화이트와 블랙 외에도 블루, 코랄, 레드, 옐로우 등 총 6가지의 색상으로 출시된다.

xr의 가장 큰 차이점은 화면이다. 애플은 슈퍼 레티나 OLED 디스플레이 대신 6.1형 LCD 디스플레이를 선택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폰 xr에는 A12 바이오닉 칩이 추가돼 배터리 사용 시간이 길어진다. 또한 카메라는 단일렌즈와 F/1.8 조리개, 신호프로세서 뉴럴 엔진 등이 개선돼 보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가격은 한화로 83만 9928원(13일 기준 환율, 64GB)부터 시작된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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