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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을영, 되게 무서웠던 사람? '촬영장서 갑자기...'

기사승인 2018.09.14  0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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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정을영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정을영의 아들 정경호의 과거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정경호는 앞서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편에 출연해 아버지 정을영 감독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정경호는 "아버지가 정을영 감독"이라며 "예전에는 되게 무서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난 어렸을 때 동화책은 안봤다. 아니 못 봤다"라며 "집에 널려있는 비디오 테이프와 대본들이 너무 많았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정경호는 '택시' 출연 당시 "'목욕탕집 남자들' 방영 당시 김희선을 보고 싶어 아버지 몰래 촬영장을 찾았다. 조연출에게만 말하고 갔었는데 아버지가 갑자기 들어오셨다. 그 자리에서 심하게 욕설을 하셨다"면서 "그 때의 그 충격 때문에 욕설이 아직도 생각난다. 그 후로 아버지 드라마 촬영현장은 안 간다"고 밝혔다.

한편 정을영 감독과 배우 박정수가 연인 관계인 것으로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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