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동작소방서, 8월 동작구 화재발생 통계 분석

기사승인 2018.09.14  10:44:35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진=동작소방서

(서울=국제뉴스) 안종원 기자 = 동작소방서(서장 오정일)는 2018년 8월 동작소방서 관내 화재발생을 통계 분석한 결과 화재 21건, 재산피해액 2백3십만원,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동기에 비해 각각 화재 1건(5%)증가, 재산피해 1백3십만원(124.4%)증가한 수치다.

원인별 발생 순위는 전기적 요인 10건, 부주의 8건, 기계적 요인 등 3건순인데 부주의에 의한 화재는 담배꽁초 3건, 음식물조리 3건, 기타부주의 2건순으로 나타났다.

장소별 발생은 공동주택에서 10건, 단독주택 6건, 야외 3건, 기타 2건순으로 발생했는데, 특히 주택화재가 전체화재의 76.2%를 차지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8월 통계분석 결과, 총 20건의 화재 중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가 50%(10건)나 되는 것은 올여름 폭염에 의한 전기적 요인의 화재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되며, 여전히 화재가 주거시설에 집중되어 있고, 음식물조리 및 담배꽁초에 의한 화재가 많으므로 주거시설 관계인은 화원이 방치되지 않도록 보다 관심을 기울여야 하며,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감지기)을 기준에 맞게 꼼꼼히 설치해야 한다."고 전했다.

안종원 기자 leot9@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