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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CCTV에 대중들 '이게 왜'… 상반되는 주장에 ‘쌍방’ 혐의

기사승인 2018.09.14  11: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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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구하라의 폭행혐의에 CCTV가 공개됐지만 사건에 대한 직접적인 내용은 담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하라 CCTV는 폭행혐의가 불거진 13일 당일 채널A를 통해 공개됐다.

구하라 CCTV는 서울 강남구의 한 빌라 외부와 엘리베이터에 설치된 CCTV의 영상이다.

대중들은 마치 구하라의 모습이 직접적으로 담겼을 법한 뉘앙스의 ‘구하라 CCTV’ 키워드에 어이없다는 반응이다.

해당 CCTV는 경찰차가 지나가고 경찰관이 걸어가는 뒷모습과 앞모습, 경찰관들이 엘리베이터를 타는 모습이 전부다.

구하라의 남자친구는 이날 새벽 이별을 요구하자 구하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웃주민들은 채널A 인터뷰를 통해 큰소리치는 여자 목소리를 들었다고 전했다.

구하라는 경찰에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남자친구와 달리, 자신이 먼저 발로 차임을 당했고 이에 팔을 비틀고 할퀴었다고 진술했다고.

현재 경찰은 쌍방 폭행을 염두에 두고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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