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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결혼 10년 끝에 이혼… 이상형에 가까웠지만 파경

기사승인 2018.09.14  11: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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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박은혜가 결혼 생활 10년 끝에 이혼을 결정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박은혜는 9월 초 남편과 성격 차이로 합의 이혼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13일 이를 인정했다.

박은혜는 슬하에 있는 쌍둥이들은 직접 키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8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은 박은혜는 2013년 방송에 출연, 남편이 수백억대 자산가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그는 “남편이 사업을 하지만 그냥 평범한 사업가”라며 “집안의 크기나 재력과는 상관없이 나의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이다”고 설명했다.

박은혜의 남편은 미국과 일본에서 유학 후 국내에서 사업체를 운영 중인 재력가로 알려져 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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