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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양주송추지하차도 수난구조 소방대원

기사승인 2018.09.14  21: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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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을 아끼지 않는 미담 사례로 훈훈.

 
 
▲ 양주소방서 구급대 소속 소방장 김기훈, 소방사 이재웅 소방관의 영웅담이 목격자에 의해서 뒤 늦게 전달되어 미담 사례로 훈훈.(사진제공.양주소방서)

(양주=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양주소방서에서는 양주시에 위치한 송추지하차도에서 자칫 큰 인명피해가 발생 할 수 있었던 수난현장에서 신속한 초동 대처로 인명피해 없이 구조활동한 미담이 알려져 주위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전국적으로 쏟아진 폭우 속에서 양주소방서 구급대 소속 소방장 김기훈, 소방사 이재웅 소방관의 영웅담이 목격자에 의해서 전달 되었다.
     
두 소방관은 수난현장 조사중에 송추지하차도에 침수로인하여 고립되어 움직일수 없는 차량을 발견하였다. 

계속되는 폭우 및 공릉천 범람으로 차량이 잠기고 있던 급박한 순간이였다. 차량의 뒷좌석까지 물이 차올라 문이 열리지 않아 탈출을 하지 못하는 요구조자를 두 소방관은 기지를 발휘해 차량 상단의 선루프를 활용하여 구조에 성공하였다. 

두 소방관의 용기있는 판단으로 위기에 처한 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

     
김경선 양주소방서장은 “두 소방관의 기지와 용기가 있어서 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며 두 소방관의 용기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이운안 기자 hy8269631@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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