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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충북지사, 행사장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기사승인 2018.09.14  21: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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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의식을 전파하고 있다.(사진제공=안전보건공단 충북지사)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안전보건공단 충북지사(지사장 유호진)는 14일 청주대학교에서 열리는 지역 대표 축제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에서 중국인 유학생(외국인 예비근로자)과 행사 참여자,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적으로 외국인근로자 증가에 따라 외국인 산업재해가 늘어나고, 충북지역도 제조업 증가에 따른 외국인근로자의 산업재해가 증가하여 이를 감소시키기 위한 취지로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중국인 유학생과 행사 참여자,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자료를 제공하고, ‘안전의식’확립을 위해 함께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호진 충북지사장은 “외국인근로자가 점차 많아지고 있어, 외국인의 안전의식 확립이 시급하다”며 “앞으로 함께 일하게 될지도 모르는 예비산업인력과 도민들의 안전한 미래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재기 기자 news3090@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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