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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신서면, 오복주머니 봉사단 독거어르신 세탁봉사.

기사승인 2018.09.14  21: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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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천군신서면, 오복주머니봉사단 독거어르신 세탁봉사.(사진제공.연천군)

(연천=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연천군 신서면에서는 체육회이사인 염성만(59세)씨가 14일 지역 내 독거어르신 15가구에 이불 등 빨래를 직접 수거해 세탁하여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번 맞춤형 세탁서비스 봉사는 몸이 불편해 이불이나 부피가 큰 빨래를 하지 못하는 홀몸노인이나 장애인 가구 등의 빨래를 직접 수거해 세탁 한 후 뽀송하게 말려 나눠 드림으로 추석을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을 만들어 가고 있다.

염성만씨는“지역에 살면서 홀로사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에 지역에 뜻있는 사람들과 함께 『신서면 오복(五福)주머니』나눔 사업을 2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세탁봉사를 통한 재능기부를 하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한다.

임광진 신서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저소득층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효창 위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을 적극 발굴해 그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운안 기자 hy8269631@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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