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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추석특선영화] 신과함께·청년경찰·택시운전사 등 흥행작 안방극장 상륙

기사승인 2018.09.23  09: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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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추석특선영화

(서울=국제뉴스) 김양희 기자 = 황금추석연휴를 맞아 다양한 특선영화들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2018 추석특선영화 편성표'에 따르면 9월 21일 ▲JTBC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오후 9시 30분), ▲OBS '위플래쉬'(오후 11시 5분)가 방송된다.

주말인 22일에는 ▲KBS1 '엄마의 공책'(새벽1시), ▲SBS '리틀포레스트' (오후9시 30분)가 방송되며 23일에는 ▲KBS1 '셜록시즌4' (0시 30분), ▲KBS2 '럭키' (오후 11시 30분) ▲SBS '해적'(오후 1시 10분)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어 추석인 24일에는 ▲SBS '아이 캔 스피크'(오후 8시 45분), ▲JTBC '강철비'(오후 10시), 25일은 ▲SBS '청년경찰'(오후 8시 55분), ▲ JTBC '뷰티인사이드'(오후 10시)를 만나 볼 수 있다.

연휴 마지막날인 26일에는 ▲SBS '신과 함께 - 죄와 벌'(오후 8시 55분), ▲'검사외전'(오후 10시 50분), ▲JTBC '택시운전사'(오후 10시)이 방송된다.

김양희 기자 yanghee722@gukjenews.co.kr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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