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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급락에 여행객들 웃지만 수출회사는 ‘그늘’

기사승인 2018.09.27  12: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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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엔화가 980원대로 폭락해 화제다.

이번 엔화 급락은 미국과 중국 무역 분쟁에 대한 긍정론이 확산되면서 야기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엔화 급락에 일본 여행을 앞두고 있는 여행객들이 웃고 있다. 여행 경비를 마련하기 딱 좋은 타이밍이기 때문이다.

엔화 급락에 지금 환전을 할 경우 나중에 오른 엔화보다는 더 경쟁력 있게 환전해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일본에 제품을 수출하는 국내 수출회사의 경우에는 재정적인 타격을 피하기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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